2010/08/01 00:30
왁자지껄
- 내 마음…. 2010-07-31 00:33:54
- 어제도 오늘도 내 인격따위 싹 무시해버리고 자기 의견 관철시키려드는 사람이 계속 생겨나. 왜? 2010-07-31 10:48:48
- 아빠…. 가족사진을 가르키면서 저 짧은 머리가 어울린다고 주장하지 마세요…. 그땐 내가 고3이었다고요…. 자르라니까 고등학생 기준으로 자르긴 하겠는데 얼마나 흉측한지 보시면 다신 자르라고 말 못하실걸요. 2010-07-31 11:11:35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7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