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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 들으라.
시은(嘶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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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00:36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1년 3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1/03/10 00:39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1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10/17 00:32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10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9/28 00:31 왁자지껄
  • 잠이 오질 않아요
    다들 잠이 와? by 에 남긴 글 2010-09-27 03:16:39
  • 아 과제를 잘못 했네? 앞에 나가서 발표까지 하려고 했는데 부끄러워(신규개발이 아니라 이미 나와있는 신상품을 분석하는거였대 헐) 2010-09-27 10:42:40
  • 우리 교수님, 정말 “깊다”. 이렇게 밖에 표현이 안 되네. 이 미천한 제자를 신경써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어. 내가 경솔했구나.(난 이런 선생님이 되고 싶어) 2010-09-27 11:41:02
  • 캠퍼스몬_매일경제 대학생 경제논문 공모(교수님께서 던져주심) 2010-09-27 13:07:45
  • “338.761004092 K12iKㅇ c.3” 이라니 우리학교 DDC가 꽤 길긴 길구나(me2book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2010-09-27 14:40:51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 “338.761004092 Y73iKㅇ c.3” 이건 읽어야 할 책(338.761004092 는 스티브 잡스를 위한 코드인건가 me2book iCon 스티브 잡스) 2010-09-27 14:49:33
    iCon 스티브 잡스
    iCon 스티브 잡스
  •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뭐지) 2010-09-27 15:00:45
  •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미투북마클릿) 2010-09-27 15:03:40
  • 내 사고체계? 행동양식? 병리적? 행동 동기? 심각한 문제 두가지를 발견했다!!!(댓글에 계속 me2mobile) 2010-09-27 18:33:15
  • USB 마우스 때문에 부팅이 안 되는 일도 있었던가?(아흥) 2010-09-27 19:32:58
  • 제품이나 서비스 만드는건 정말 쉽다.(쉽지. 진짜 중요한건 따로 있는데.) 2010-09-27 23:23:35
  •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열광하는 microblog는 early market이 아닐까? 분명 mainstream market으로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긴 하지만 어느 순간엔 chasm을 만나고, 광고에 돈을 쏟아붓다가 쇠퇴하게 되겠지. 그럴거야. 2010-09-27 23:42:26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9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9/21 00:31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9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5/23 00:30 왁자지껄
  • 침대를 밀고 돌리는 운동(me2mms 배드민턴) 2010-05-22 11:05:29
  • 이젠 더 이상 '나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주장하지 않아도 괜찮아.(진짜 진가는 결정적인 순간에 행동으로 나타나고, 사람들이 OO을 통해 알게 될테니까) 2010-05-22 14:52:11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5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5/06 00:31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5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08/06/24 11:53 왁자지껄/미투데이~
  • 오늘이 토요일인줄 알았어 ㅎㄷㄷㄷㄷ2008-06-20 09:53:12
  • Shout to the North and the South Sing to the East to the West(가사)2008-06-20 20:56:06
  • 사랑, 꾸며진 가짜 사랑 말고 진짜 사랑(진짜 사랑)2008-06-21 23:08:29
  • 실은, 많이 미안해요.. 그렇게 끝을 보는게 아니었는데.. 그 땐 내가 너무 어렸나봐요.2008-06-22 00:24:55
  • 여동생이 틀어놓은 엠넷에서 우연히 보게 된 X-boyfriend를 보면서 다시 생각하는 것. “용서는 필수지만 화해는 옵션이다. 용서에 화해가 포함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다.” 왠지 답답하다. 용서 안에 화해까지 들어있는 줄 아는 제작진들과 출연자, 의뢰인과 X…(용서)2008-06-22 00:56:48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괜히 짜증나 이럴땐 소리칠 수 있는 예배가 필요해 이것이 미치기 일보직전의 나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2008-06-22 13:08:57
  • 역시 예배사수 -_-)v(예배사수)2008-06-22 23:43:42
  • 집에가고있어요 히히(나 me2photo)2008-06-23 18:45:18

  • 가끔 살다보면 하고 싶은 한 마디: 어쩌라고, so what? 그래서 뭐?(말)2008-06-23 23:27:26
  • D-27!(사랑)2008-06-24 00:00:07
  • 귀엽다, 확실히! 통화할땐 웃는 목소리가 귀여워서 미칠것만 같고, 머리를 풀어헤치고 잠들었을때 모습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귀엽다. 더 있지만 아무튼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귀엽다!(SY)2008-06-24 00:16:27
  • 그 날의 기억2008-06-24 00:18:08

이 글은 시은님의 2008년 6월 20일에서 2008년 6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