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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 들으라.
시은(嘶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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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01:57 왁자지껄/미투데이~
뉴사운드교회에서 예배드리고 나면..
나는 언제나 깜짝깜짝 놀란다..

도무지 불가능해보였던 것들이..
이루어지는 일이 생기고 있다..

이번주 수요예배에서는..

내 안에 죄책감들이
1년 정도 묵은 그 죄책감들이
나를 그렇게도 지독하게 괴롭히던 죄책감이
그렇게 기도해도 사라지지 않았던 죄책감이

뉴사운드교회에서의 외침으로
단 한방에 사라져버렸다..

어떤 사람을 미워하던 내 마음도 함께 사라져버렸다....
사라져버렸다..
사라져버렸다...
사라져버렸다....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내 모든 것 다해 주만 따르리

- 다리놓는 사람들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2007 '주의 아름다운 처소' 中

주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시은(嘶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