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6 00:30
왁자지껄
- post@me2로 간밤에 보낸 글이 모두 안 올라왔다. 미투도우미 왜 그런걸까요? 2010-04-05 11:07:40
- … 새 환경설정에서 폰 인증 해재하면 메일 인증도 풀리는거… 이런게 어딨어… 정작 새 환경설정에선 이메일이 풀렸는지 설정되어 있는지도 모르는데…
post@me2로 간밤에 보낸 글이 모두 안 올라왔다. 미투도우미 왜 그런걸까요? by 시은 에 남긴 글 2010-04-05 11:09:09 - 와 이리 덥노 2010-04-05 13:59:13
- 이것이 DSM-IV-TR 2010-04-05 17:48:54
-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이런 이야기를 하셨지. 학문 분야에서 석사는 준 전문가, 박사는 전문가인데 제 아무리 하버드대학교 학사라고 해도 석사와 박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학원을 되도록이면 가라고. 가만 생각해보니까 맞다. 석박사가 Specialist지 2010-04-05 18:04:02
-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궁금한 것들을 유추(guessing) 해봤다. 읽고는 대단히 실망했다. 내 입에선 “그래서 뭐? 이런 일이 일어난 원인이 뭔데? 왜 그 증상만 고치려고 애를 쓰는거 같지?”란 느낌? 물론 난 임상심리 전문가가 아니니 잘 모른다. 2010-04-05 18:06:41
- 301.82 / 301.6 / V15.81 / 995.52 / V61.20 / V61.8 / 307.80 / 300.02 / 300.21 2010-04-05 18:33:39
- 나만 잘 모르나봐. 다들 취업을 위해 버둥거리면서 고통받고 있는 상황을. 아 내가 공감을 잘 하는 사람이었음 좋겠다. 좋은 감정이 내 속에 있었으면 좋겠다. 알고 싶다. 그렇게 그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고 지친 사람들을 도닥여주고 싶다. 2010-04-05 18:44:38
- 꽤 먼 거리에서 부르는 찬송, 그리고 간절히 외치는 기도가 메아리 되어 도서관까지 들렸다. 난 원망하지 않았다. 오히려 소리에 이끌려서 산을 타고 지금 그 옆에 와있다. 차라리 옆에서 소리가 분명히 들리는게 마음 편하다. 이건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인걸? 2010-04-05 18:46:49
- 국회도서관 협정기관에서 열람 가능한 자료는 대학도서관에서 원문복사 안 해주려나 ;ㅅ;ㅅ; 2010-04-05 18:55:16
- 산속에서 즐기는 네스팟은 이제 그만 ;ㅅ;ㅅ;ㅅ; 아 추워 ;ㅅ;ㅅ;ㅅ;ㅅ;ㅅ; 2010-04-05 18:58:40
- 어찌 된게 내가 지금 찾고 있는 주제에 대한 기사나 논문들은 협정기관에 방문해야만 볼 수 있는게냐! ;ㅁ; 2010-04-05 19:14:53
- … 국회도서관은 유료고 RISS는 그냥 pdf로 열리네? 어? 뭐야? 2010-04-05 19:36:29
- 학교에서 청소하는 여사님들은 왜 에버랜드에서 청소하는 사람만큼 깔끔한 용모를 갖추지 못하는걸까? 어떤 요소가 그걸 막는거지? 청소하는 사람이 깨끗하게 보이면 학생들이 그들을 멸시하지 않을텐데. 2010-04-05 19:38:19
- 학위논문을 그냥 PDF로 개방해준 단국대학교, 굉장히 파격적이야. 2010-04-05 19:42:53
- 어… 열람실 곧 문 닫을 시간이네… 방에 가서 이거나 좀 읽어봐야지 -_- 요즘 과제 폭탄때문에 힘들다. 2010-04-05 19:51:45
- 서울 어딘가엔 이런 빌딩도 있어요. 2010-04-05 22:21:15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