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쉐마, 들으라.
시은(嘶垠)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3,776total
  • 7today
  • 42yesterday
2010/04/26 00:30 왁자지껄
  • 누가 날 비난한다해도, 어쩔 수 없어…. 누군가 그렇게 봤다는건 내게 문제가 있는거라서 피하지도 말고 숨기지도 말고 직면해야 하는거잖아? 문제를 알았으면 문제를 가르쳐준 사람에게 감사해하고 인정하고 사과하는 수 밖에….(삶) 2010-04-25 23:12:50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