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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 들으라.
시은(嘶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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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5 00:30 왁자지껄
  •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싸움에 잔뜩 화가 나 마음이 굳어지고 상했어. 근데 그렇게 마음이 상해 하나님께 하소연 하고 있을 때 어떤 말씀을 통해 용서하고 사랑하고 품으라는 메세지가 내 맘에 들어온거지. 막상 저지르고 나니까 많이 미안했어. 그래서 그런 얘기 했던거야.(난 널 용서했고 아쉬웠던 일을 더 이상 마음에 담아두고 있지 않아 감사해 이젠 쉬렴) 2010-04-24 19:01:21
  • 폭식할까(me2mms me2photo) 2010-04-24 19:19:47

    me2photo

  • 난 어린애다. 내 연약함을 숨기려고 센척을 해봐도 약하고 어린 어린애다.(me2mms) 2010-04-25 00:20:30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4일에서 2010년 4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