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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 들으라.
시은(嘶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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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04:33 왁자지껄/미투데이~
  • 수업 러시… 월요일은 수업이 네개라능… 2, 3, 5교시 / 6, 7교시 / 8, 9교시 / 11, 12교시(모두 다 합쳐서 월요일에만 9학점이 달려있다능)2008-09-01 15:45:50
  • 결과도 중요하지만 저는 결과보다는 목적을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me2mobile 자기소개)2008-09-01 17:34:07
  • 출석을 부르다가… / 교수님: 박준! / (묵묵부답) / 교수님: 박준! / (묵묵부답) / 교수님: 미용실에 갔나보군 / (폭소)(출석)2008-09-01 21:33:22
  • 주님, 이 가난한 마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이 없어보입니다… 이러고 싶지 않은데 자꾸만 이러는 제가 참 싫습니다. 마음과 생각이 따로 노는거 정말 싫습니다.. 도와주세요…(기도 답답함 목마름)2008-09-01 23:27:09

이 글은 시은님의 2008년 9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