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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 들으라.
시은(嘶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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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00:32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4/29 00:30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4/28 00:30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7일에서 2010년 4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4/27 00:30 왁자지껄
  • 그런가하면, 자신의 가장 연약한 부분에서 자아상을 찾는 사람도 있다. (중략) “제 이름은 지미입니다. 저는 과대망상적 조울성 정신분열 환자입니다.”(me2book 위대한 맞바꿈 p.108 "정말 놀라운 자아상이군요! 글쎄요, 당신이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서 '어이, 과대망상적 조울성 정신분열 환자 지미, 간밤엔 잘 잤나?' 라고 인사를 하진 않을 것 같은데요. 누가 당신에게 그런 이름을 붙여주었습니까?") 2010-04-26 16:40:46
    위대한 맞바꿈
    위대한 맞바꿈
  • 내 이름 삼행시를 조금 고쳤다. 고치고 나니 내 정체성이 달라져 있었다. 더 이상 난 일을 위한 일을 하지 않고 예배를 예배하지 않으며 기도를 기도하지 않는다. 단지 사랑 안에 있기 때문에 일을 하게 되고, 단지 사랑 안에 있기 때문에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삼행시 가치관 정체성) 2010-04-26 18:25:15
  • 하나님께서 무능한 나를 부르신 까닭은 내가 하는 일을 옆에서 도와주시려고 부르신게 아니라 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이루시려고 그랬다. 난 여태까지 얼마나 어리석었나!(신앙) 2010-04-26 18:39:34
  • 와 방청소 다했다! 깨끗해♥(청소) 2010-04-26 18:43:43
  • 맡겨진 일이라서 해야 하는데 귀찮아 T_T 2010-04-26 18:50:43
  • 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 잘 생각해봐야겠어.(메모) 2010-04-26 20:01:19
  • 이런 풍선 오래간만이다!(me2mms me2photo) 2010-04-26 21:00:32

    me2photo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4/26 00:30 왁자지껄
  • 누가 날 비난한다해도, 어쩔 수 없어…. 누군가 그렇게 봤다는건 내게 문제가 있는거라서 피하지도 말고 숨기지도 말고 직면해야 하는거잖아? 문제를 알았으면 문제를 가르쳐준 사람에게 감사해하고 인정하고 사과하는 수 밖에….(삶) 2010-04-25 23:12:50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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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5 00:30 왁자지껄
  •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싸움에 잔뜩 화가 나 마음이 굳어지고 상했어. 근데 그렇게 마음이 상해 하나님께 하소연 하고 있을 때 어떤 말씀을 통해 용서하고 사랑하고 품으라는 메세지가 내 맘에 들어온거지. 막상 저지르고 나니까 많이 미안했어. 그래서 그런 얘기 했던거야.(난 널 용서했고 아쉬웠던 일을 더 이상 마음에 담아두고 있지 않아 감사해 이젠 쉬렴) 2010-04-24 19:01:21
  • 폭식할까(me2mms me2photo) 2010-04-24 19:19:47

    me2photo

  • 난 어린애다. 내 연약함을 숨기려고 센척을 해봐도 약하고 어린 어린애다.(me2mms) 2010-04-25 00:20:30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4일에서 2010년 4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4/24 00:30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4/23 00:30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4/22 00:30 왁자지껄
  • 아~~~~까 저녁 7시에 조직개발 공부하다 갑자기 한화가 내 뚜껑열리게 만든게 생각나서 장장 두 시간동안 논문과 도서를 인용해 항의 글을 쓰고 -_- 기업가정신에 대해 훑어보니까 2시가 넘었구나. 난 아직 도서관일 뿐이고. 생활관 문은 5시에 열릴 뿐이고.(도서관 시험) 2010-04-21 02:23:53
  • … 덥다. 이 오밤중에 도서관에서 반팔입고 책 본다.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반팔 입고 있다. 헐.(도서관 더위 me2photo 반팔 시험 me2map) 2010-04-21 02:27:51

    me2photo

  • … 나 산업심리학과에서 “산업심리학과 재학생들도 모르는 산업심리학과 전공과목 내용을 아는 학생”으로 통하나봐…. 뭐지…. 게다가 이젠 아예 먼저 다가와서 잘해주든지 아니면 아예 자기가 밀릴 것 같은 분야에서는 통계 스터디 같은거 합류하지 못하도록 막고 경계까지 해….(뭐야... 무서워 이거...) 2010-04-21 02:35:38
  • 간사님…. 내 문자에 '응ㅋ'도 아닌 'ㅇㅇㅋ'로 답하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활) 2010-04-21 03:12:12
  • 홍OO(2010)은 성공하기 위한 첫 단계로 전문가가 되길 권하고 있다. 김OO(2010) 역시 비슷한 관점에서 하버드대학교 학사 졸업해도 준전문가인 석사, 전문가인 박사에게 시킬 일을 학사학위 소지자에겐 시키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대학원에 진학해 전문가로 변모하자(주장연습) 2010-04-21 03:36:02
  • “답지쓸때 팁을 주면, 갱지를 반으로 접어서 쭉 쓰면 많이 쓰는 것 같이 보임. 평가하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일목요연하게 1, 2, 3 이런 식으로 단락 묶어서 하는게 더 좋아보이겠지?”(메모) 2010-04-21 03:41:53
  • 아… 책상 앞에서 졸고 있다… 2010-04-21 04:03:23
  • 나보다 어른인 분께 책 선물했는데…. 내가 알고 지내고 있거나 지냈던 모든 사람을 통틀어서 그렇게 펄쩍펄쩍 뛰면서 기뻐하는 모습은 정말 처음 봤어….(책선물) 2010-04-21 04:39:44
  • 5시 가까워지니까 배고파. 휴. 짜파게티를 0시에 먹었으니까 8시에 아침밥 먹으면 되나(배고픔) 2010-04-21 04:40:15
  • 8시에 생활관 식당에서 아침밥을 먹는 근사한 계획은 물건너간지 오래되었고, 지금 일어나서 잠깐 집에 다녀올 생각…. 집에서 밥먹고 떡 좀 싸와야겠다….(계획) 2010-04-21 12:38:22
  • 요즘 고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에 뭐 나오나…?(고민) 2010-04-21 12:43:22
  • 수학을 썩 잘 하는 사람이 아닌데, 수학 수업을 맡게 되었어. 교수자도, 수강자도 수학 잘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라포 형성하긴 쉬울거 같다.(murmur 지혜를-주세요) 2010-04-21 12:55:09
  • 후배 1: 성호형은 혈액형이 뭐지? 맞춰볼까? 후배 2: 매형, 미남형, 성호형? 후배 3: 이런! 개드립쳤어 ㅋㅋㅋㅋ(대화) 2010-04-22 00:06:35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1일에서 2010년 4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
2010/04/21 00:31 왁자지껄

이 글은 시은님의 2010년 4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