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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 들으라.
시은(嘶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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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1:53 왁자지껄/미투데이~
  • 오늘이 토요일인줄 알았어 ㅎㄷㄷㄷㄷ2008-06-20 09:53:12
  • Shout to the North and the South Sing to the East to the West(가사)2008-06-20 20:56:06
  • 사랑, 꾸며진 가짜 사랑 말고 진짜 사랑(진짜 사랑)2008-06-21 23:08:29
  • 실은, 많이 미안해요.. 그렇게 끝을 보는게 아니었는데.. 그 땐 내가 너무 어렸나봐요.2008-06-22 00:24:55
  • 여동생이 틀어놓은 엠넷에서 우연히 보게 된 X-boyfriend를 보면서 다시 생각하는 것. “용서는 필수지만 화해는 옵션이다. 용서에 화해가 포함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다.” 왠지 답답하다. 용서 안에 화해까지 들어있는 줄 아는 제작진들과 출연자, 의뢰인과 X…(용서)2008-06-22 00:56:48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괜히 짜증나 이럴땐 소리칠 수 있는 예배가 필요해 이것이 미치기 일보직전의 나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2008-06-22 13:08:57
  • 역시 예배사수 -_-)v(예배사수)2008-06-22 23:43:42
  • 집에가고있어요 히히(나 me2photo)2008-06-23 18:45:18

  • 가끔 살다보면 하고 싶은 한 마디: 어쩌라고, so what? 그래서 뭐?(말)2008-06-23 23:27:26
  • D-27!(사랑)2008-06-24 00:00:07
  • 귀엽다, 확실히! 통화할땐 웃는 목소리가 귀여워서 미칠것만 같고, 머리를 풀어헤치고 잠들었을때 모습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귀엽다. 더 있지만 아무튼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귀엽다!(SY)2008-06-24 00:16:27
  • 그 날의 기억2008-06-24 00:18:08

이 글은 시은님의 2008년 6월 20일에서 2008년 6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시은(嘶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