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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 들으라.
시은(嘶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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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23:49 분류없음

http://distanthowl.tistory.com/94 에서 가져온 문답입니다 'ㅁ'

+ 나중에 또 받음 - from my Daling♡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옳고 그름으로 자꾸만 자신을 옥죄는 타입. 즐겁고 싶지만 즐겁기 힘든 타입.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자꾸 특별하다고 주장한다던데.. 이건 내가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그래요 흥흥-ㅅ-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언제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즐거운 것을 공유할 때도 있지만 때론 진지할 수 있는 사람, 서로에게 고민을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여자친구로써? 아니면 결혼 상대로써? 음 글쎄. 결혼상대라면 그저 저 친구의 이상 + 무릎꿇을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는걸?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한테 듣고 기뻤던 말
→ 넌 참 좋은 사람이야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응. 꽤 진지하고 얘기하기 어려운 것들까지 같이 고민하는걸.


7:送り主の印象は?
(넘겨준 분의 인상은?)
→ 하울은 (사심없이) 귀엽다!

또 다른 한명은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귀여움을 가지고 있어요


8:次に回す人
(바톤을 넘길 사람)

채워도 볼 사람이 있긴 한걸까..
의무는 아니니까 '시은'이란 사람이 나를 이런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구나.. 정도로 이해해주세요. 비워둔데는 혹시 채워주길 원하면 comment!

●クール(쿨하다) → 박세정
●酷(잔혹하다) → 오슬비
●可愛い(귀엽다) → 정아누나
●かっこいい(멋지다) → 마샬님
●癒し(치유계) → 하울
●面白い(재미있다) →
●楽しい(즐겁다) →
●美しい(아름답다) → 비은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티거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大人(어른) →
●子供(아이) →
posted by 시은(嘶垠)